Yana Stoyanova

야나

 (

2026

,

Digital Media Design

)

Overview

BearBreak is a pomodoro app that aims to remind people that rest is essential, not optional. With a friendly polar bear by your side, BearBreak helps you take mindful breaks, recharge, and find balance throughout the day. While it is designed as a Pomodoro app, its main focus is on rest, not work or focus. Just like bears, who are known for hibernation and deep rest, you deserve to take real breaks too.

BearBreak은 휴식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상기시키는 포모도로 앱이다. 귀여운 북극곰과 함께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하며, 하루 동안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포모도로 앱으로 설계되었지만, 그 주요 초점은 일이나 집중이 아니라 휴식에 있다. 동면과 깊은 휴식으로 잘 알려진 곰들처럼, 사용자도 진정한 휴식을 취할 필요가 있다.

Background

In a world that glorifies hardworking and productivity, rest is often overlooked or even guilt-inducing. Many people would power through work without taking proper breaks, leading to burnout and exhaustion. Most productivity tools focus on getting more done, but few emphasize the importance of truly resting. This is how the idea of BearBreak was created—a Pomodoro app that shifts the focus from work to rest. Inspired by the way bears embrace deep rest through hibernation, this app is a reminder that breaks are not a waste of time—they’re essential for our well-being and for a long-term productivity.

열심히 일하고 생산성을 높이 평가하는 세상에서, 휴식이 간과되거나 죄책감을 유발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쉬지 않고 일을 밀어붙이다가 결국 번아웃과 극심한 피로에 시달린다. 대부분의 생산성 도구는 더 많은 일을 해내는 데 초점을 맞추지만, 진정한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경우는 드물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나온 것이 바로 BearBreak이다. 일이나 집증에 위해사 말고 휴식을 위해서 만든 포모도로 스타일 앱이다. 곰이 동면을 통해 깊이 쉬는 것에서 영감을 받아, 이 앱은 휴식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건강과 장기적인 생산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