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has been over 10 years since smartphones became popular. The numerous photos contained in your phone are your most personal data. This service links you to news that happened on the date your most personal photo was taken. I wanted to show the timeline of personal photos and the timeline of the world based on newspaper articles in parallel. This parallel timeline will expand your understanding of the world.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휴대폰에 저장된 수많은 사진은 가장 개인적인 데이터입니다. 이 서비스는 개인적인 사진과 같은 날 보도된 보도사진을 연결하여 보여줍니다. 개인 사진의 타임라인과 신문 기사를 기반으로 한 세계 타임라인을 병렬로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두 사진의 나열은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혀 줄 것입니다.
Somewhere on Earth, it's always morning. Even if it's night here, the sun is rising somewhere on Earth. Just because the world around me is peaceful doesn't mean the whole world is heaven, and just because the world around me is chaotic doesn't mean the whole world is hell. Understanding that the world around me is not the whole world is a start to reducing some of the conflict in the world.
지구의 어딘가는 늘 아침입니다. 여기가 밤이어도, 지구 위 어딘가에서는 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내 주변의 세상이 평화롭다고 온 세상이 천국인 것은 아니고, 내 주변에 어지럽다고 온 세상이 지옥인 것도 아닙니다. 날 둘러싼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온 세상에 널려 있는 갈등을 조금이라고 줄일 수 있는 시작일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