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to Z is a design project that started with the judgment that Seoul is connected to all regions. To give users a new experience, we created main web design and a pamphlet using infographics There are three sections to note in web design. First, the map was reproduced using the subway line map. The complex subway line map, the symbol of Seoul, eventually tells everyone that Seoul and Gyeong-gi area are connected so that we can move easily. Using this feature, the map of Korea has been redesigned. If you click on the area you want to go, it provides various information such as how it was connected to Seoul and attractions. The second is the Seoul to [ ] section. It tells us that there are Han River parks, buildings, and stadiums all over the country that were thought to be only in Seoul. You can see the time it takes to get here and simple information. The third is Connect SVC. It is a service that allows you to quickly receive specialties from the region you want. In particular, most local people come to Seoul because of famous stores only in Seoul. It is a service that I can receive in my area through collaboration with KTX and Express Bus Zero Day, which can reduce this movement.
Seoul to Z는 서울은 모든 지역과 연결되어 있다는 판단으로 시작된 디자인 프로젝트이다.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고 싶어 메인인 웹디자인과 서브로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팜플렛을 제작했다. 웹디자인에서 주목할 섹션이 3가지가 있다. 첫번째로는 지하철 노선도를 활용한 지도를 다시 제작했다. 서울의 상징인 복잡한 지하철 노선도는 결국 모든 사람들에게 서울과 경기권은 연결되어 있어 우리가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 특징을 활용해 대한민국의 지도를 새롭게 리디자인했다. 가고싶은 지역을 클릭하면 서울에서 어떻게 연결되었고, 볼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두번째로는 Seoul to [ ] 섹션이다. 서울에만 있는 줄 알았던 한강공원이나 빌딩, 경기장 등이 전국 곳곳에 있음을 알려준다. 이 곳까지 소요되는 시간이나 간단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세번째로는 Connect SVC이다. 원하는 지역의 특산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지방사람들이 서울에만 있는 유명한 가게때문에 서울에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이동을 줄여줄 수 있는 KTX와 고속버스 제로데이와 콜라보를 통해 내가 사는 지역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This project was the first personal project that I carried out as soon as I entered the first semester of 2024. Connecting to the design verb project is my design verb, and it is a task to solve the problem of overcrowding in the metropolitan area with a design verb. The problem of overcrowding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is caused by various factors. The term "Republic of Seoul" appeared in connection with this overcrowding problem in Seoul and the metropolitan area. I think there is a limit to the annual solution for economic growth in Korea. I wanted to solve the phenomenon of excessive population flocking to Seoul as a solution that Korea is connected to Seoul, rather than emphasizing the region's own identity and characteristics.
본 프로젝트는 2024년 1학기에 입학하자마자 진행한 첫번째 개인 프로젝트였다. 디자인 동사 프로젝트로 연결하다를 나의 디자인 동사로 정하고 수도권 인구 과밀화문제를 디자인 동사로 해결해보는 과제이다. 한국의 수도권 과밀화 문제는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발생한다. “서울공화국"이란 용어는 이러한 서울과 수도권의 과밀화 문제와 관련하여 나타났다.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위한 연 제도적 해결법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지역 그 자체만의 정체성과 특색을 강조하는 게 아닌 우리나라는 서울을 시작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해결책으로 서울로 인구가 과도하게 몰리는 현상을 해결하고 싶었다.